사례 11 — AI 에이전트와의 업무 협업·행정 리터러시
개요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시기 | 2030년대 중반~2040년대 (AI 에이전트의 상시 업무 보조) |
| 기술 | 업무형 AI 에이전트 (일정, 문서, 접수, 요약, 예약) |
| 리터러시 | 업무 위임, 지시 설계, 결과 검수, 책임 소재 |
현실적 전제
- 생성형 AI(2022~)가 초안을 만들었다면, 2040년에는 하나의 업무 단위를 수행하는 에이전트가 보조합니다.
- 사람의 시간은 기록·정리에서 관계·판단으로 이동합니다.
- 그러나 잘못된 지시·검증 소홀은 실제 피해가 됩니다.
리터러시 향상 메커니즘
- 작업 분해: “접수부터 안내까지"를 단계별 위임
- 지시문 쓰기: 조건·예외·금지 사항 명시
- 검수 루틴: 숫자·이름·날짜·동의 여부 4가지 확인
- 기록과 책임: 누가 무엇을 결정했는지 남기기
현장 운영 팁
- 체험 신청 접수를 AI 보조 + 사람 확인 2단계로 시뮬레이션
- 산출물: 위임 지시문 예시 3개 (좋은/나쁜/보통)
- “자동화해도 되는 일” vs “사람이 해야 하는 일” 표 만들기
파주 활동가 교육 시사점
- 공공·마을 행정의 부담을 줄이면서 신뢰를 지키는 운영
- 활동가 1명이 여러 프로그램을 돌리는 현실적 해법
- 2040년 활동가의 핵심 역량 = 위임과 검수의 균형
비고
- AI가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아니라 일을 나눠 갖는 시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