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례 10 — AI 시대의 활동가·퍼실리테이터 역량과 미래 대비
개요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시기 | 2025년 이후~2030년 전망 |
| 기술 | AI 보조 기획·운영, 협업 도구, 자동 요약·번역 |
| 리터러시 | 질문과 경청, 관계 설계, 판단·책임, 융합 운영 |
전환 포인트
2000~2020: 도구를 익히는 것이 리터러시의 중심. 2030 방향: 도구가 넘치는 환경에서 사람을 모으고 의미를 만드는 것이 핵심. 활동가의 가치는 “더 빠른 문서"가 아니라 “더 나은 경험의 설계”.
미래 대비 역량 5가지
- 질문 설계: AI·사람에게서 좋은 답을 끌어내는 질문
- 현장 퍼실리테이션: 다양한 참여자를 한 활동으로 연결
- 검증과 판단: AI·데이터·소문의 사실을 가려내는 책임
- 디지털-아날로그 믹스: 화면과 손, 온·오프의 균형
- 기록과 전수: 다음 활동가에게 넘길 문서·태도
현장 운영 팁
- 50분 마무리: “오늘 도구 중 무엇을 사람 역할로 남길지” 토론
- 활동가 개인 역량 지도(강점 3 / 보완 2) 그리기
- 산출물: 2030년 나의 운영 원칙 3가지
파주 활동가 교육 시사점
- 교육의 마지막 차시에 정체성·미션을 정리하는 클로징으로 적합
- 기술 변화에 휘둘리지 않는 중심 잡기
- 다음 세대 활동가에게 전수할 운영 노하우의 언어
비고
- 2030년대 대비 = 도구 공부 + 사람을 만나는 근육